배용준-박수진 결혼 발표 "찌라시 때문에…"

입력 2015-05-15 00:22   수정 2015-05-15 00:22


배용준-박수진 결혼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14일 밤 기습적으로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열애설조차 없었던 배용준과 박수진이 교제 3개월도 채 안 된 시점에서 결혼을 발표한 것이다.

키이스트에 따르면 배용준과 박수진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이미 초반에 배용준에게 전해들었으며, 발표 시점을 조율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배용준은 파파라치도 피하고 싶어했고 이런저런 불필요한 추측도 피하고 싶어했다"며 자신 외에는 소속사 누구도 이 사실을 몰랐다고 전했다.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글도 자신이 직접 2주 전 작성한 글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6월 초에 발표를 할 예정이었지만 '찌라시'에서 언급이 된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항간에서 제기된 박수진의 임신설에 대해선 "절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가을로 결혼을 잡은 것은 그만큼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라는 것.

한편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배용준, 축하해요", "박수진이 욘사마를 차지하는구나", "배용준과 박수진,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