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은 라이딩 용품 브랜드 ‘얼바인’과 정장에도 어울려 출퇴근용으로 탈 수 있는 ‘수트 전기자전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얼바인의 라이딩 바지와 티셔츠를 8만원~11만원대에, 트레이닝복을 6만8000원에 판매한다. 수트 전기자전거는 블랙, 화이트, 레드의 세가지 디자인으로 13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2층은 최근 차세대 이동 수단으로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는 ‘나인봇’ 팝업스토어를 통해 나인봇 원, 나인봇 E플러스, 드론 등을 선보인다. 나인봇 원은 99만원, 나인봇 E플러스는 420만원, 드론은 174만원에 판매한다.
3층은 서핑보드복 브랜드 ‘퀵실버&록시’ 팝업스토어를 통해 래쉬가드, 전신수영복, 비치샌들 등을 선보이며, 4층은 피규어 브랜드 ‘하비클럽’ 팝업스토어를 통해 넨드로이드 ‘하츠네 미쿠’ 한정판 시리즈를 전시 및 판매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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