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평가정보가 집계한 서울지역 신설법인은 505개사였다. 부산(69개) 인천(49개) 대구(33개) 광주(40개) 대전(29개) 울산(18개)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 및 기타(288개) 유통(136개) 정보통신(55개) 건설(46개) 무역(34개) 관광 및 운송(32개) 전기전자(28개) 등이었다.
상하수도 공사업을 하는 하나기술진단(대표 이창열)은 자본금 2억원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인트라교육시스템(대표 이정규)는 자본금 1억원으로 부산에 문을 열었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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