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10억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아냐?”

‘한국의 빌딩부자들(배준형 저, 라온북)’에서는 월급쟁이들이 빌딩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금융권의 레버리지 방식’을 이용하는 것인데 이는 신용도가 바닥이 아니라면 누구나 고려할 수 있는 형식의 투자이다. 빌딩을 매입한 후에는 안정적으로 세가 발생하는 프랜차이즈, F&B 등을 입주시켜 대출 상환과 월세 이익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한 인크루팅 업체의 조사 결과 직장인의 목표 1위는 ‘상가 매입을 통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이라고 한다. 1천만 직장인의 꿈이 임원도, 억대 연봉자도 아닌 ‘빌딩부자’라는 것이다. ‘한국의 빌딩부자들’은 이러한 꿈을 이룬 대한민국 1% 자산가들의 투자법을 소개한다.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