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방한단은 3박4일간 서울에 머물며 한강유람선 관광, 제2롯데월드 방문 등 이벤트에 참석하고 서울 명동 걷기행사에 나선다. 명동은 서울을 찾는 중국 관광객의 73%가 방문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이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도 참석한다. 중국인 200명의 방한 비용은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관광공사, 인천공항공사, 롯데면세점, 롯데호텔, 롯데월드어드벤처, 하나투어가 공동으로 부담한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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