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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혼자 놀기의 고수로 등극했다.
7월22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이 터프함과 부드러운 매력을 함께 갖추고 있는 오타니 료헤이의 현실감 넘치는 휴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타니 료헤이는 혼자 텅 빈 사무실에 앉아 카메라를 찍거나 커피를 마시는 등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 듯 상념에 잠겨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스케줄을 마친 뒤 소속사에 깜짝 방문한 오타니 료헤이는 아무도 없음에도 개의치 않고 여러 소품들을 활용해 놀거나 개인 공부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져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는 드라마 ‘추적자’ ‘화정’, 영화 ‘최종병기 활’ ‘명량’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실력파 배우로서 자리 잡은 바 있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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