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팔당호, 천진암 계곡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남한산성 등 주요 관광지 및 도로, 하천변 등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먹거리도 풍부하다. 남한산성에 오랜 세월 맥을 이어온 여름철 대표 보양식 닭, 오리백숙 식당이 약 60여개 모여 백숙거리가 형성돼 있다고 소개했다.
백숙거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4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되기도 했다.
자연그대로 때 묻지 않은 시원한 남한산 계곡, 엄미리 계곡, 무갑산 계곡, 태화산 계곡 등이 있어 관광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조억동 시장은 “가족들과 함께 청정 광주를 찾아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재들을 돌아보고 자녀들의 현장학습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유익한 휴가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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