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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는 이 경기를 치른 뒤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월 매니 파키아오(필리핀)와의 '세기의 대결'에서 졸전을 펼쳐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메이웨더의 마지막 상대인 베르토는 통산 33전 30승(23KO) 3패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 잠정 챔피언이다.
메이웨더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사상 최고의 선수임을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한 번 입증하겠다"고 자신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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