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는 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B홀과 9일 수원 아주대 종합체육관에서 이틀 동안 운영되며, 두 곳에 4000여 명의 지원자와 학부모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의 대학이 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을 확대함에 따라 상담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상담 부스도 지난해보다 10개 늘린 30개를 운영하며 상담 교사도 110명을 배치했다.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의 지원단 교사와 60여개 수도권 및 지방 국공립대학 입학관계자들이 다양한 수시 자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에서 개발한 전문가용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 및 학부모들과 1대 1 개별상담도 실시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대학의 명단과 일정은 경기도진로진학지원센터(http://jinhak.goedu.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신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므로 해당일 현장에오전 9시까지 방문해 상담을 희망하는 대학과 교사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양운택 경기도교육청 진로지원과장은 “박람회에서는 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이 직접 대입 수시모집에 대한 최신 진학정보를 안내하고 맞춤형 지원전략을 상담하고 있어 지원자와 학부모들이 효율적인 진학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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