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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패션과 표정을 선보였다.
LA 소녀 같은 발랄한 면을 강조한 콘셉트에서도 매혹적인 페로몬을 풍기는 현아다운 사진 결과물이 탄생했다.
현아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눈빛에 촬영 스태프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특별히 지시하지 않았는데도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서 현아만의 뜨거움이 자연스레 나왔다"며 현아의 끼에 감탄했다.
현아의 매력이 담긴 더 많은 사진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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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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