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텐진항 통해 수입한 농축산물 이상 없다"

입력 2015-08-19 16:26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 텐진항 폭발사고 후 텐진항을 통해 수입한 농축산물을 검역한 결과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17일 양상추·브로콜리 등 농산물 18건(174t)과 목재 1건(47㎥)이 텐진항을 거쳐 국내로 들어왔으며 식용 축산물 수입은 없었다.

텐진은 서울 등 수도권과 직선거리로 800㎞ 떨어진데다가 사고 발생 후 지속적으로 편서풍이 불어 오염 물질의 국내 유입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 지점에서 약 70㎞ 떨어진 450㏊ 규모 농지에서 채소와 과일 등을 생산하지만 전량 홍콩으로 수출되고 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텐진과 인접한 강화·김포·인천·화성 등 4개 지역 농산물을 채취해 확산 가능성이 큰 독가스인 시안화수소 성분 검사를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