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담회는 중국, 아시아지역의 종합품목 바이어 50개사를 초청해 도내 중소기업과 상담을 주선하며 경기북부와 남부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22일 일산과 23일 화성에서 이틀간 열린다.
중국과 아시아는 FTA체결지역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한류열풍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진출가능성이 높다. 최근 중국발 경제침체 위기에 따라 타격을 입기 쉬운 중소기업들에게 이번 상담회는 돌파구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주요 바이어로는 기계가공설비를 취급하는 중국 상하이 데펑 인더스트리 등으로 경기도 해외 네트워크인 GBC와 KOTRA의 협조로 구매력과 영향력이 입증된 바이어를 엄선해 초청할 예정이다.
도내 중소기업이면 상담회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비즈니스매칭시스템(www.gtrade.or.kr/bms)으로 신청하면 된다.
바이어와 상담매칭이 이뤄진 기업은 바이어 정보와 미팅시 통역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무료로 수출애로 컨설팅 등을 받을 수 있다.(031-259-6145)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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