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부두서 대형크레인이 도로 덮쳐…인명 피해는 없어

입력 2015-09-18 10:55  

창원 부두에서 300t급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9시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4부두에서 높이 33m, 300t급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5부두 방향 편도 3차로를 덮쳤다.

사고로 현장 주변 전봇대 고압선 여섯 줄이 끊어지고 가로등이 부서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크레인은 부두에 정박된 배에 균형추를 싣다가 하단부가 휘어지면서 넘어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대학서 '혁신수업' 받는 지방이전 공기업 기러기족] [신동빈 "면세점은 롯데가 세계 1위 될 사업…도와달라"] [신동빈, 정무위 국감 출석…"'왕자의 난' 끝났다, 경영권 안정 자신"] [현대차가 밝힌 신형 아반떼 고객 반응은?] ['배달음식' 수수료 없다?…'아직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