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4부두에서 높이 33m, 300t급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5부두 방향 편도 3차로를 덮쳤다.
사고로 현장 주변 전봇대 고압선 여섯 줄이 끊어지고 가로등이 부서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크레인은 부두에 정박된 배에 균형추를 싣다가 하단부가 휘어지면서 넘어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대학서 '혁신수업' 받는 지방이전 공기업 기러기족] [신동빈 "면세점은 롯데가 세계 1위 될 사업…도와달라"] [신동빈, 정무위 국감 출석…"'왕자의 난' 끝났다, 경영권 안정 자신"] [현대차가 밝힌 신형 아반떼 고객 반응은?] ['배달음식' 수수료 없다?…'아직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