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 코스튬 시스템 전격 도입

입력 2015-09-25 14:17  

<p>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초대형 모바일 액션 게임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에스티)'에 코스튬 시스템, 신규 마법 무기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레이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코스튬 시스템은 캐릭터의 능력치 상승은 물론 다채로운 외형 연출이 가능한 콘텐츠로 이번에 총 23종의 코스튬이 추가됨으로써 이용자들은 나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신규 마법 무기 '파멸 무기'는 붉은 색의 강렬하고 화려한 외관과 특수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휴먼은 '파멸 검', 엘프는 '파멸 칼날', 반고는 '파멸 도끼' 등 각 종족 별로 1종씩 추가됐다.

또 각 모드 별로 사용 장비를 구성할 수 있는 '장비 관리 시스템', '망토' 아이템이 가진 능력치는 그대로 적용되면서 보이지 않게 하는 '망토 숨기기 기능' 등도 함께 업데이트해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이번 코스튬 시스템은 평범함을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캐릭터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개성 넘치는 다양한 코스튬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넷마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jgames/videos/886664991382784/)에 게재된 영상을 공유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원하는 코스튬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외 오는 10월 7일까지 한시적으로 여는 이벤트 던전 '추석 탐험'을 통해 추석 한정 아이템, 서리 무기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추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지난 3월 12일 출시 이후 각각 2일과 5일만에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 모두에서 최고매출 1위를 석권한 후 지금까지 최고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게임이다.

또한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 78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건 달성 등 모바일 RPG 사상 최단기간 최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게임 시장의 흐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p>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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