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재난 장면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디데이’가 재난 이후 현실을 숨가쁘게 그려내며, 2막을 맞았다. 이에 재난 이후 ‘디데이’ 시청포인트를 짚어봤다.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제작 ㈜SMC&C)는 영화에 버금가는 CG와 재난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하더니 이어 병원을 배경으로 캐릭터간의 대립, 병원의 실상, 재난을 맞닥뜨린 인간의 민낯을 촘촘한 스토리를 통해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번째, 이해성(김영광 분)과 한우진(하석진 분)의 갈등이 고조된다.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있어 성향이 다른 두 의사인 해성과 우진은 모든 것이 부족한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 매번 부딪힌다.
해성은 “한 명이라도 더 살려야 한다”며 환자에게 최선의 노력을 쏟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우진은 “살릴 수 있는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며 생존가능성이 낮은 환자를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해성과 첨예한 대립을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의 대립은 재난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더욱 극적으로 그려지고 있어 몰입도를 높인다. 이에 시청자들은 ‘만약 내가 그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라는 가정까지 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갑론을박을 이어가 앞으로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번째, ‘병원’이다. ‘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제작 ㈜SMC&C)는 영화에 버금가는 CG와 재난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하더니 이어 병원을 배경으로 캐릭터간의 대립, 병원의 실상, 재난을 맞닥뜨린 인간의 민낯을 촘촘한 스토리를 통해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번째, 이해성(김영광 분)과 한우진(하석진 분)의 갈등이 고조된다.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있어 성향이 다른 두 의사인 해성과 우진은 모든 것이 부족한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 매번 부딪힌다.
해성은 “한 명이라도 더 살려야 한다”며 환자에게 최선의 노력을 쏟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우진은 “살릴 수 있는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며 생존가능성이 낮은 환자를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해성과 첨예한 대립을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의 대립은 재난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더욱 극적으로 그려지고 있어 몰입도를 높인다. 이에 시청자들은 ‘만약 내가 그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라는 가정까지 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갑론을박을 이어가 앞으로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번째, ‘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