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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 관계자는 12일 “백 장군이 6·25전쟁의 위기 상황에서 국가 수호에 헌신했고 휴전 이후에도 강군 육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했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백 장군 외에도 역대 총장, 동창회장, 교수, 교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버나드 샴포 미8군 사령관도 기념식에 참석한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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