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장삼봉은 누구? 무당파 교주-태극권 창시자 '깜짝'

입력 2015-10-14 08:45   수정 2015-10-14 11:12

대세돌 에이핑크의 첫 일본 라이브 투어 [PINK SEASON]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PINK SEASON]의 앵콜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일본 라이브 투어가 끝이 났다.

지난 9월부터 이어진 라이브투어가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티켓을 구하지못한 팬들의 요청으로 추가된 이날 공연은 2500석이 모두 매진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그동안 라이브 투어에서 선보였던 일본 정규1집 수록곡과 한국 히트곡 퍼레이드 외에 일본에서 발매를 앞둔 'SUNDAY MONDAY'의 일본어 버전을 선공개해 팬들에게 핑크빛 감동을 선사했다.

에이핑크의 첫 일본 라이브 투어 [PINK SEASON]은 앵콜콘서트를 포함하여 일본 4개 지역의 6회 공연에서 총 3만여명의 팬들을 동원하며 일본데뷔 1년만에 값진 성과를 보여주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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