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종합운동장 등 강원도내 38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총 1만8000여명의 선수가 고등·대학·일반부로 나뉘어 경쟁을 벌인다. 경기 종목은 모두 47개며 바둑, 수상스키, 택견은 시범 종목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내년 열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선수가 대거 참가해 열기를 높인다. 사격의 진종오는 부산광역시, 런던 올림픽 2관왕인 양궁의 기보배는 광주광역시 소속으로 출전한다.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낸 사격 유망주 박대훈은 대학부 경기에 나선다.
개회식은 16일 오후 5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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