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23일 화성 동탄면사무소에서 동탄산업단지내 기업의 인사실무자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 특강을 시작으로, 27일 라마다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여성 CEO 등에게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한 긍정조직변화기법’ 주제의 특강도 실시한다.
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특강은 저출산시대, 근로자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도는 앞서 지난 20일 11개 기업과 함께 가족친화제도 활성화를 위해 일·가정양립제도 실천 선언식을 가졌었다. 오는 11월24일에는 도내 46개 기업·기관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기관으로 인증하는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가족친화경영은 근로자의 소속감 향상, 사기진작을 통한 이직률 감소, 기업의 생산성 증가 등 긍정적 효과가 있는 입증된 제도로 기업운영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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