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직종별로 작업반장이 9만 1689원으로 가장 높았고 기계정비원(8만4926원)이 뒤를 이었다. 이어 특수차운전원(8만713원), 용접원(7만5031원), 제품출하원(7만635원), 프레스기조작원(6만9118원) 순이었다.
이번 조사결과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139개 전체 조사 직종의 평균일급 및 결과는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지수 기자 oneth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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