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는 3일 북부청사와 4일 남부청사에서 각각 열리며 도내 일반고 교감 및 직업교육 위탁과정 담당자 700여명이 참석한다.
설명회에서는 2016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운영 계획 안내,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우수 渶?발표, 진로?직업교육 전문가 특강 등을 실시한다.
홍정수 도교육청 특성화교육 과장은 “설명회를 통해 일반고 학생들의 직업교육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위탁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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