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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조정식 의원./ 사진=의원실 제공 |
<p>조정식 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지난 3월 발의한 '초·중등교육' 개정안이 오늘(7일) 교문위 전체회의에서 의결되었음.</p>
<p>개정안은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정의를 구체화하고,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내용을 포함했다. 또한 이드레 대한 체계적인 교육지원 시스템을 마련하였다.</p>
<p>조정식 의원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의원이 된 이후 줄곧 경계선 지능 학생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경계선 지능 학생을 포함한 학습부진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지원이 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본회의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정승호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saint0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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