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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온은 LG CNS가 지분 75%를 보유한 대주주다. 박 신임 대표는 1995년 LG CNS에 입사해 시스템 엔지니어와 사내강사 등을 거친 뒤 마케팅 전문가로 일했다. 에버온 씨티카는 서울 120여개 씨티존(차고지)에 350여대 전기차로 시간제 렌터카 서비스인 카셰어링 사업을 하고 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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