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타이머로 빨래와 다른 일 동시에 가능, 4중 안전장치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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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대표 김종섭)는 자사의 ‘자동빨래삶통’이 간편 유아용 세탁기로 주목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아기들의 몸에 직접 닿는 의류는 자주 세탁해 줘야 하지만 매번 세탁기를 이용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던 것이 사실. 소량으로 자주 세탁할 수 있는 아기전용 세탁기가 출시돼 있지만 기기 자체의 가격도 수 십 만원을 호가할 뿐만 아니라 소량 세탁에도 상당량의 물과 전기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한일전기의 자동빨래삶통이 기존 아기전용 세탁기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으로 주목 받으며 유아 및 출산 용품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자동빨래삶통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경제성이다. 합리적인 가격대뿐만 아니라, 애벌빨래 후 삶음 세탁을 진행하는 제품의 특성상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극 소량의 세탁물도 간편 살균 세탁이 가능해 여타 세탁기에 비해 높은 경제성을 자랑한다.
하루 사이 배출되는 아기의 옷을 세탁하기에 충분한 7리터 대용량에 안전사고에 대비한 다중 안전장치, 높은 사용자 편의성 역시 인기의 주요인이라는 후문이다.
불이 켜진 가스레인지 위에서 넘치거나 타버릴 걱정이 원천 차단될 뿐만 아니라, 빨래 양에 따라 시간 설정이 가능한 전자식 타이머를 탑재해 삶음 세탁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아이가 함부로 열 수 없도록 ‘뚜껑 잠금 장치’, 온도가 100℃ 이상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온도 센서’, 물이 없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빨래가 타는 것을 막는 ‘수위조절 센서’, 제품이 넘어졌을 경우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전도 안전장치’ 등의 4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아이는 물론 엄마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내통이 있어서 세탁물 운반이 용이하고, 본체 표시창을 통해 온도와 남은 시간 등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의류 삶기 외에도 수저, 칼, 가위, 그릇 등의 식기구 살균 세척에도 이용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 또한 자동빨래삶통의 장점이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100℃ 고온으로 푹푹 삶아 각종 세균과 알러지를 일으키는 항원을 깨끗하게 소독해주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이 부모들도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약한 아이 피부를 위한 똑똑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일전기 공식 쇼핑몰(www.myhani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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