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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이 자이언티의 교정기를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불후의 명곡' 컨셉으로 300회 특집 '발라드 대통령'을 가리는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은 자이언티를 소개하기 전에 "이 분은 외모도 정말 모르겠다. 옷도 잘 입는건지 정말 잘 모르겠다. 뭔진 모르겠는데 꼴보기가 싫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세대 발라드 가수. 자이언티"라고 소개했다.
유희열은 "오늘 무대 오른분 중 가장 어리다. 윤도현과는 20살 차이가 난다"고 소개했다. 자이언티는 "젊은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희열은 "웃을 때 너무 부티나. 너무 부티나. 교정기. 돈 100 들었을 거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자이언티는 "빨리 빼고 싶은데 병원가는 걸 너무 귀찮아한다"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김연우, 윤종신, 박정현, 김범수, 거미, 백지영, 자이언티, 바이브 등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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