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은 추모식을 통해 창업자의 뜻을 기리고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 비전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2003년 1월9일 타계한 장원(粧源) 서성환(徐成煥) 선대 회장은 1945년 아모레퍼시픽을 창업했다.
서 선대회장의 '기술과 정성으로 아름다움과 건강을 창조하여 인류에 공헌한다'는 창업자의 의지는 아모레퍼시픽의 소명인 'Asian Beauty Creator'을 통해 이어져오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濚婉?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