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전선, 630억 규모 해외수주 소식에 이틀째 '급등'

입력 2016-01-20 09:29   수정 2016-01-20 09:29

[ 박상재 기자 ] 대한전선이 630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21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420원(17.76%) 오른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전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63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와 서부 도시 제다에 380kV급 초고압 케이블과 관련 접속 자재를 공급하는 계약이며, 대한전선은 접속 공사도 맡을 계획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