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김구라와 다정하게 기댄 채 밀착 셀카 '부녀 느낌'

입력 2016-01-28 15:21  


천상의 약속 이유리 김구라

'천상의 약속'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이유리가 과거 김구라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격 넘 좋으심. 따뜻 따뜻한 분"이라는 글과 함께 김구라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김구라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어색해 보이면서도 다정한 두 사람의 분위기에 보는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유리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어머니를 도와 도시락 배달을 하는 당차고 생활력이 강한 똑순이 캔디 이나연 역과 까칠하고 도도한 시사 주간지 기자 백도희 역까지 1인 2역을 맡았다.

'천상의 약속'은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리고 대를 이어 내려온 악한 사랑에 짓밟힌 한 여자의 굴곡진 삶을 담은 작품.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설킨 악연의 끈을 매혹적인 스토리와 리드미컬한 전개로 속도감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는 2월1일 저녁 7시50분 첫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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