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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근로복지공단 홍보부장은 “울산에 내려오기 전에는 공장이 가득한 ‘삭막한 도시’쯤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정이 든다”고 말했다. 1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의 ‘불편도시’로 낙인찍혔던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8개 공공기관이 자리잡으면서 침체된 울산 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총 9곳으로 에너지관리공단을 제외한 8곳이 지난해 말까지 입주를 끝냈다. 근무 직원 수는 2559명이다. 중구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24만4481명으로 전년도보다 5656명(2.37%) 늘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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