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28일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과 실시한 4.13 총선 4차 여론조사(지역 유권자 600명 대상) 결과, 노웅래 후보가 41.9%의 지지율로 새누리당 안대희(27.5%), 무소속 강승규(10.5%) 후보를 앞서 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 후보는 국민의당 홍성문 후보(4.4%)가 출마했음에도 더민주 지지율(28.8%)보다 13.1%포인트 높은 개인 지지율을 유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중앙일보와 엠브레인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만 19세 이상 지역구 유권자 600명을 대상으로 유선RDD와 휴대패널 병행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결과다.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4%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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