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내 한 음식점에서 만찬을 겸해 이뤄진 회동에는 정운천(전주 을)·전희재(갑)·김성진(병) 후보와 청년 당원들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특히 당선권에 근접한 것으로 기대하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출신의 정운천 후보에 애정을 드러냈다.
정 후보는 사실상 양자 구도로 치러진 19대 총선에서 야당 후보에 패하긴 했지만, 여권 후보로서는 이례적으로 35.8%의 높은 득표율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 대표는 정 후보에게 "당선되면 최고위원감" 이라며 "내가 꽃가마를 태워주겠다"고 격려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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