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고지용, “무한도전 통해 멤버들이 왕성한 활동했으면 좋겠다”

입력 2016-04-15 10:42  

고지용 (사진=무한도전 SNS)


‘무한도전’ 젝스키스 고지용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는 MBC ‘무한도전-토.토.가2’의 첫 주자인 그룹 젝스키스의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고지용은 “제 일을 하고 있고, 한 가정의 아기 아빠가 됐다”면서 “‘무한도전’을 통해 멤버들이 왕성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팬의 입장으로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같이해”라고 외쳤지만, 은지원과 유재석은 “갑자기 젝키를 하겠다고 하는 것도 이상할 것 같다”며 고지용의 의견을 존중해줬다.

한편 젝스키스 공연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