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일상으로의 초대’ 음악대장에 유영석 “급소 공략 당하는 느낌”

입력 2016-04-25 13:46  

복면가왕 일상으로의 초대 (사진=방송캡처)


‘복면가왕’에서 ‘일상으로의 초대’를 열창한 음악대장에 대해 유영석이 극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7연승에 도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과 이에 맞선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음악대장은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열창했다. 무대가 끝난 후 유영석은 “음악대장은 오늘 급소를 찌르는 노래를 하는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급소를 공략 당하는 느낌이더라. 감성의 급소”라며 “사실 음악대장 님의 고음도 굉장히 좋아하긴 하지만 저음이 더 좋다. 저음을 실컷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극찬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롤러코스터의 정체는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으로 밝혀졌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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