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 김지수가 촬영장에 야식차를 선물했다.
지난 1일 tvN 금토 드라마 ‘기억’에서 박태석(이성민 분)의 아내 서영주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김지수는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제작진의 기운을 북돋기 위해 야식 차를 선물했다.
이는 김지수가 밤낮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자비로 준비한 것.
떡볶이와 튀김, 순대, 어묵 등으로 가득 채워진 야식 차는 스태프들에게 든든한 기운을 불어넣었고, 이성민과 남다름 등 배우들에게도 달콤한 휴식을 제공했다.
또한 극 중 서영주(김지수 분)가 박태석에게 한 대사를 활용한 “당신 좋아하는 야식차 준비했어요~ 빨리 와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저마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기억’은 오는 6, 7일 방송된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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