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컴백 앞두고 녹음실 모습 공개..인형 비주얼에 男心 흔들

입력 2016-06-01 12:33  

소나무 (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나무가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1일 그룹 소나무의 ‘초록달’ 홈페이지에는 “2016년 6월, 초록달과 함께 오색찬란한 빛이 차례차례 불을 밝힌다. 서로 다른 일곱 빛깔이 만나 눈부신 하나의 빛이 탄생할 것이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컴백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그간 소나무는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초록달’에 다양한 컨텐츠를 선공개해 대중의 주목도를 높여왔다.

소나무 컴백에 대해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매력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멤버 일곱 명의 매력을 극대화하면서도 다른 걸그룹들과 차별화된 소나무만의 강점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1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 모두 미모에 물이 올랐다.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나무의 새로운 녹음실 단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강렬한 컬러가 주를 이뤘던 두 번째 미니앨범 ‘CUSHION(쿠션)’ 때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멤버들은 하늘하늘한 원피스와 파스텔 톤 핑크빛 의상을 착장해 여성스러움과 한껏 예뻐진 외모를 뽐냈다. 눈을 질끈 감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멤버 나현과 숏컷 헤어로 트렌디한 멋을 살린 막내 뉴썬 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 슬림해진 바디에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나무는 지난 2015년 1월 데뷔곡 ‘Deja Vu(데자뷰)’로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같은 해 7월 통통 튀는 소포모어앨범 ‘CUSHION(쿠션)’을 발표한 뒤 1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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