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테네시주립대에서 지난달 28일 끝난 ‘2016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서울 계성초 ‘KING BOB’팀(학생 최은정, 박윤, 백나경, 이서빈, 정의찬, 이민혁, 이시원)이 즉석 과제 부문 1위를 차지해 이 부문 2연패를 이룬 뒤 교사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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