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트립’ 정준영이 마카오 여행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사나이팀의 마카오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은 씨엔블루 이종현과 최태준과 떠난 사나이 투어에 대해 “저희 같은 경우에는 홍콩을 안 찍고 바로 마카오로 떠났다”고 설명하며 38만3000원이라고 액수를 공개했다.
이어 마카오 여행에 대해 정준영은 마카오 여성들의 미모에 대해 언급하며 “마카오는 여자랑 같이 오면 안 된다”라면서 “우리는 싱글 탈출 여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배틀트립’에서는 이종현이 338미터 고난이도 여행기를 공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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