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5년 만에 임신, 남편도 기뻐해…당분간 태교 전념"

입력 2016-07-12 11:45  


배우 최정윤이 결혼 5년여 만에 임신했다.

최정윤은 지난 2월 아이를 임신해 현재 임신 20주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2011년 결혼한 최정윤은 결혼 5년여 만에 아이를 갖게 된 것.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정윤은 한 매체를 통해 "생각지 못한 시기에 아이가 찾아와줘서 정말 기쁘다. 남편과 가족이 다 기뻐한다. 난 입덧도 없더라"고 소감을 밝히며 "아이가 모나지 않고 바른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최정윤은 당분간 태교에 집중하며, 출산 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12월 3일 윤태준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태준 씨는 1999년 보이그룹 이글파이브로 가수 활동을 했으며 미국 보스턴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연예계 생활을 접었다.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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