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석 기자 ]

2006년 국내 최초의 온수 중심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on水’ 를 보급하며 보일러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온 이후 콘덴싱 기술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기술을 융합한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 가스보일러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을 통해 보일러와 세상을 연결하며, 경동나비엔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IOT분야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세계 최대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을 포함 러시아, 중국, 유럽 등 세계 30여개국에 보일러와 온수기를 선보이며 업계 최초로 ‘1억달러 수출’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원격제어 보일러 ‘나비엔 스마트 톡’을 개발해 우리나라 보일러의 IOT시대를 열었다. 원격제어 서비스를 채택해 보일러 고장 때 원인을 먼저 고객에게 알려주고, 문제의 정도에 따라 문자로 자가조치법을 안내하거나 서비스 기사가 방문하도록 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연료전지, 태양열시스템과 같은 차세대 에너지 테크놀로지 사업을 통해 고객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쾌적하게 만드는 세계 속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전장석 기자 sak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