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경주마 ‘슈퍼자키’가 11일 경기 과천 렛츠런파크에서 열린 국제경주 제1회 코리아컵(총상금 17억원)의 단거리(1200m) 경주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슈퍼자키는 이번 우승으로 3억9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이날 경주장에는 4만4000여명의 관중이 몰렸다.
한국마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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