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채연 기자 ]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경 의원이 군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내진 설계 대상인 전투기 비행시설 59개 가운데 22%인 13개만 내진 설계를 반영했고, 나머지 46개는 내진 설계를 하지 않았다.
전투기 이착륙의 핵심 시설인 활주로는 전체의 약 70%가 내진 설계를 반영하지 않았으며, 내진성능 평가조차 이뤄지지 않은 활주로도 적지 않았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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