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낙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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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로 대표되는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기기의 기술력과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1988년 친환경, 고효율의 콘덴싱보일러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해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 원격 제어가 가능한 ‘나비엔 스마트 톡(TOK)’과 ‘콘덴싱 스마트 톡’을 잇달아 선보였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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