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20일부터 24일까지 파리 노르빌뱅트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의 정식명칭은 ‘2017 프랑스 파리 인테리어 디자인 및 데코전시회(Maison & Objet Paris 2017)’다.
협회 관계자는 “한국기업관에 참가하는 기업은 전시회 참가비용, 제작비용, 홍보, 통역과 관련된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메종오브제 이노비즈공동관은 11개사, 12개 부스로 이뤄지며 신청마감은 오는 10월28일까지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