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에게 지급되는 훈련보상비는 현행 1인당 7000원에서 1만원으로 오른다. 일반훈련 교통비도 6000원에서 7000원으로 늘어난다. 현재 에어컨이 있는 군부대 병영생활관은 45.1%지만 내년엔 모든 병영생활관에 에어컨이 설치된다. 928개 예비군 동원훈련장 생활관에도 모두 에어컨이 보급된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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