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회장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입력 2016-12-12 23:07   수정 2016-12-13 05:13

[ 박상용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사진)이 연세대 총동문회가 주는 ‘2017년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수상자로 12일 선정됐다. 서 회장은 1981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연세를 빛낸 동문상’은 김의숙 국제한인간호재단 이사장(간호학과 64학번)과 성영훈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법학과 78학번)이 수상한다. ‘공로상’은 이연배 오토젠 회장(기악과 66학번)이 받는다. 시상식은 내년 1월1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는 ‘2017년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