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루스, 경기 화성에 바이오시밀러 공장 짓는다

입력 2017-02-26 18:54   수정 2017-02-27 05:55

[ 김근희 기자 ] 바이오 벤처기업 폴루스는 경기 화성시의 장안2 외국인투자지역에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고 26일 발표했다.

폴루스는 앞서 바이오시밀러 생산 공장을 세우기 위해 지난달 경기도시공사와 4만8000㎡의 사업부지 장기 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폴루스는 내년 2월까지 인슐린 및 성장호르몬 등 치료용 의약품을 생산하는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내년 3분기부터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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