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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는 18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110억원은 시설자금, 7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쓸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사채의 만기는 5년이며 표면 및 만기 이자는 없다. 사채권자가 원할 경우 주당 1만844원에 영우디에스피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체 발행 주식 총수의 13.62%에 달하는 165만9904주가 신규로 발행될 수 있다.
사채권자는 삼성증권(30억원) NH투자증권(20억원) 한양증권(15억원) 등이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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