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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5000억원 규모로 발행을 추진 중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구주주 대상 청약률이 31.3%를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체 모집 금액 가운데 1565억원어치 청약이 들어왔다. 두산중공업 최대주주인 두산이 절반을 넘는 920억원어치 청약했다.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는 오는 27~28일 일반 공모를 진행한다. 일반 공모 후에도 청약이 안 된 물량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등 인수단이 전액 인수한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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