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정부의 초대 국방장관으로 임명된 실비 굴라르가 17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국방장관 이·취임식에서 군을 사열하고 있다. 중도 성향 민주운동당 출신인 굴라르 장관은 프랑스 역대 두 번째 여성 국방장관이다. 첫 번째는 자크 시라크 정부 시절 미셸 알리오마리 장관이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정부의 초대 국방장관으로 임명된 실비 굴라르가 17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국방장관 이·취임식에서 군을 사열하고 있다. 중도 성향 민주운동당 출신인 굴라르 장관은 프랑스 역대 두 번째 여성 국방장관이다. 첫 번째는 자크 시라크 정부 시절 미셸 알리오마리 장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