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수술로 시즌아웃된 유리아스, 최대 14개월 재활 전망

입력 2017-06-24 15:15  



LA 다저스 좌완 선발투수 훌리오 유리아스가 어깨 수술로 시즌아웃 판정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훌리오 유리아스가 왼쪽 어깨 전낭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유리아스는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5경기에 나와 평균자책점 5.40, 2패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부상 방지 차원에서 이닝 수를 제한하기 위해 유리아스를 4월 말에 콜업하기도 했다. 이처럼 팀 내 최고 유망주를 보호하려는 구단의 노력이 있었지만, 유리아스는 부상을 피하지 못했다.

매체는 "다저스가 수술 없이 치료만 하는 방법도 고려했지만 주치의의 의견에 따라 수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은 "우리가 그를 보호하지 않았다면 더 심각한 부상이 생겼을 지도 모른다"며 "내년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던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리아스는 12개월에서 최대 14개월의 재활기간을 거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